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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2018-01-19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합니다.

휴비스는 2012년부터 사업장 인근 어려운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지원금을 전달하는 '희망키움 물품지원'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휴비스는 2012년부터 사업장 인근 어려운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지원금을 전달하는 '희망키움 물품지원'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2012년 처음, 완주에 있는 송광초등학교와 임실 청웅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42곳의 학교에 지원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선정된 학교들은 전교생이 50명이 되지 않는 작은 학교들입니다. 그리고 지원금을 신청한 사연들은 정말 다양합니다.



"날씨가 좋은 않은 날 교실에서 조례를 할 수 있도록 방송 시스템을 갖추고 싶어요~"
"의무실이 없어서 학생이 아프면 그냥 집으로 가야해요. 의무실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본관에서 식당까지 외부복도에 가림막이 있으면 아이들이 이동하기 편리할꺼 같아요~"



학생들의 바램과 선생님들의 간절함이 모여진 신청서들~
휴비스는 매년 실사를 통해 직접 학교를 선발하여 많지 않은 지원금이지만 환경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1월, 전주로 향하는 날!
학교를 방문하러 간 날은 전라북도 대설주의보와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날이었습니다.
임실은 30cm 가까운 눈이 내려 아무도 밟지 않은 눈이 30센치 가까이 쌓여 있는 겨울왕국이었습니다.


휴비스는 모사인 삼양사와 SK케미칼 때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이어받아 휴비스도 사업장 인근 지역 중심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을 보태는 일들을 진행하였고 2012년, 이러한 활동들을 모아 '희망키움 지원사업'으로 체계를 잡았습니다.
'희망키움 물품지원'은 '희망키움 지원사업' 중 하나로 교육이나 복지 시설이 낙후된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지원금을 전달하는 사업입니다.

선정된 초등학교는 전교생이 50명이 되지 작은 학교들로 책상이나 컴퓨터 등 기본적인 학습 장비가 부족하고 냉난방 시설 등 환경 개선에 도움이 절실한 곳이 많습니다.
현재 휴비스 전주공장 인근 지역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 익산 신흥초등학교 - 구형 컴퓨터를 태블릿으로 교체했습니다.
요즘 초등학생들도 태블릿으로 수업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1인 1 태블릿 수업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군산 술산초등학교 - 탁구대와 탁구자동연습기를 설치했습니다.
군산에 사는 소년은 요즘 탁구치는 재미에 흠뻑 빠졌습니다.
추운 날씨 때문에 야외에서 노는게 어려웠는데 실내에서 너무도 재밌게 탁구를 배우고 있습니다.
속도와 방향을 마음대로 바꾸면서 연습할 수 있는 자동연습기도 있어 혼자서도 열심히 연습할 수 있고 친구들과도 탁구 시합을 할 수 있답니다!



▶ 임실 마암초등학교 - 이동식 농구대와 사물함을 설치했습니다.
키가 쑥쑥 클 수 있게 어린이용 농구대를 설치했어요~
다양한 학습자재와 교구들을 가지런히 정리할 수 있는 사물함이 생겨 너무 좋아요~


▶ 진안 오천초등학교 - 놀이터에 정글짐과 회전 놀이기구를 설치했습니다.
정글짐과 회전 놀이기구를 설치했는데 아직 오픈 전이랍니다~
봄이 되면 어린이들이 신나게 놀수 있겠죠??


지나가는 길에 다른 학교도 둘러보았습니다.



▶ 장수 계남초등학교 - 복도지붕을 설치했습니다.
식당과 연결된 외부 통로에 지붕이 있어 교실에서 식당으로 이동할 때 야외로 이동해야 해서 날씨가 좋지 않은 날은 번거로움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복도 지붕을 만들어서 우산 없이 이동하게 되니 너무 편리합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도 눈모자와 눈목도리를 하셨네요~




▶ 임실 신덕초등학교 - 자전거 보관소를 만들고 강당 의자를 구입했습니다.
자전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보관소를 설치했어요.
그리고 전교생이 다같이 앉을 수 있는 알록달록 의자를 구입했답니다.



▶ 진안 외궁초등학교 - 트램펄린을 설치했습니다.
우리학교 인기 짱! 대형!! 트램펄린~ 야외 설치된 텐트 안에 대형 트램펄린을 설치했습니다.
한번도 안타본 사람은 있지만~ 한번만 타본 사람은 없다는 진안의 최고 인기쟁이라고 합니다.





추위도 추위지만 눈 덮힌 길에서 안전운전 해주신 전주공장 희망키움 지원사업 담당자 정찬모 대리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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