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공장(공장장 안승일 상무)이 여름방학을 맞아 [화목한 가정], [신바람 나는 일터]라는 주제로 매년 개최하고 있는 사원자녀들의 하계캠프가 올 해에도 성황리에 열려 신노사 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지난 8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용인청소년 수련마을에서 열린 캠프에는 사원자녀 90여명이 참가했다.이 캠프에 참가한 최재현 군(송죽초등학교 6학년)은 “아버지가 근무하는 회사가 자랑스럽게 느껴졌으며, 부모님 사랑을 알게 되었을뿐만 아니라, 새친구들도 많이 사귀는 등 뜻깊은 방학이 되었다”며 “중학교 진학후에도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