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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스, 희망키움 연탄배달 진행…“올해도 어김없이 온정 나눠요”

2023-11-24

- 서울, 대전, 전주의 사업장 인근 지역에 각 4,000장씩 12,000장 연탄 전달
- 연탄 가격 상승에 기부 줄어들지만, 12년째 어김없이 기부 활동 진행

화학 섬유 소재 전문기업 휴비스(대표이사 신유동, 079980)가 올해도 어김없이 전국 사업장 소재지 인근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연탄을 기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3일, 휴비스 신유동 사장을 포함한 40여명의 본사 임직원들은 서울시 성북구 북정마을 일대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집집마다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휴비스는 서울과 대전, 전주 지역에 각 4,000장씩 총 12,000장의 연탄을 전달할 계획이며, 2012년 이후 매년 연탄 기부 활동을 통해 온정을 나누고 있다.

해마다 생산량이 줄긴 하지만 겨울철 연탄이 필요한 취약계층은 여전히 약 8만여 가구에 달한다. 게다가 원재료 및 운임 비용의 상승 등으로 올해 연탄 가격은 지난해 대비 100원 이상 오른 950~1,000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연탄 기부도 예년에 비해 크게 감소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는 올해 더 힘들어질 전망이다. 

휴비스 신유동 사장은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여전히 많지만, 물가 상승과 에너지 가격의 상승으로 인해 기부 활동이 많이 줄어들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온정의 손길이 많이 모여 우리 이웃들의 겨울이 조금이나마 따뜻해 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휴비스는 연탄배달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매년 ‘희망키움 물품지원’, ‘희망키움 도시락’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며 ESG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끝)


[사진1] 휴비스 본사 임직원 40여명이 11월 23일, 서울시 성북구 북정마을 일대에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2] 휴비스 신유동 사장이 본사 임직원과 함께 직접 연탄을 나르며 온정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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